평소에 최애가 프란체스카도 아니고 그 커플 내용 나올때마다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존 죽은 다음부터 나올때마다 눈물이 계속 났어 뭔가 내가 겪었던 것도 생각나고 뭔가 감정이입이 됐나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