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라고하지 생각? 바라보는 태도?가 요새 나의 많은 생각에 그 .... 고정관념을 바꿔줌
이전부터 ㅋㅋ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때부터 야금야금(?)그랬는데
이사람의 에피소드나 이번 영화를 보고서
사람의 따뜻함에 대해 많이 깨달음(나는 좀 잘남주의에 빠져서 배려나 친절함을 늦게 배움 소위 말하는 막 못하면 뭐라하는 성격있자나)
친절하다는게... 옳은것(?)보다 앞설때가 있잖아...
내가 어른이 되가면서 배운것중에 젤 힘든게 친절이었는데
장항준 감독 보면서 친절하고 따뜻한게 얼마나 강한것인지.. 느끼고있음. 그래서 이번 영화도 되게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