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년간 무덤 지켜줘, 엄홍도 지켜줘, 단종 태백산신령으로 모셔, 제대로된 장례 못 치른 왕 위해 제사 지내드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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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서 청령포에 다리 놓을 법도 한데
의미퇴색된다고 지금까지 다리도 안 놓아
그 오랜 시간 정성껏 단종을 아껴주셨던 영월 사람들이 너무 감동이어서 영월 요즘 붐업된 거 기쁘다
정말 왕과 사는 사람들이셨어
단종제 더욱 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