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냥 웃긴장면은 웃으시고 슬픈장면은 우시는 것 같았는데 나는 처음 거의 시작부분부터 끝날때까지 대부분의 러닝타임 내내 눈물 주룩주룩 흘리다 왔어ㅠㅠㅠㅠ점심때 봤는데 아직도 머리가 무겁고 아프다한번 본 것도 너무 힘들었어서 n차는 도저히 못할듯한명회는 부관참시 또 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