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촬영을 마친 ‘몽유도원도’는 수양대군(김남길)과 안평대군(박보검)이 주인공이다. 천만 영화 ‘택시운전사’(2017)를 연출한 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형(수양대군)에 의해 죽임을 당한 안평대군의 시선에서 계유정난을 새롭게 조명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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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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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기사에 뜬건데
내배우 수양대군인데도 불구하고 저 막줄 때문에 더 기대되는게 있음
형(수양대군)에 의해 죽임을 당한 안평대군의 시선에서 계유정난을 새롭게 조명한다.
영화 잘 뽑히길 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