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 없을 거면 좀 꽉 닫힌 해피엔딩을 내줘도 좋지 않았을까 싶음
진짜 악은 사라지지 않았고 언제든 연시은은 다시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 빠질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고 끝난 게 약간 답답함
1에서 2 기다린 입장에서 저는 연시은이 진짜 행복해진 걸 보고싶었거든요...
진짜 악은 사라지지 않았고 언제든 연시은은 다시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 빠질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고 끝난 게 약간 답답함
1에서 2 기다린 입장에서 저는 연시은이 진짜 행복해진 걸 보고싶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