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그러니까 시골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프로그램을 하고 싶은거였으면 그에 맞게 기획을 했어야 했고
태리쌤이었으면 본인하고 기획 회의를 제대로 해서 그 성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짰어야지
제작진이 배우 이름 건 타이틀롤 예능 하면서 그 성향 파악도 안하고 안일하게 시작했다보니 이렇게 된거 아닌가 싶음
태리쌤이었으면 본인하고 기획 회의를 제대로 해서 그 성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짰어야지
제작진이 배우 이름 건 타이틀롤 예능 하면서 그 성향 파악도 안하고 안일하게 시작했다보니 이렇게 된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