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어른도 아니고 아이들 데리고 함
심지어 배우가 꿈인 아이들도 아님
시골 초등학교 작은 곳이라 곧 폐교 될지도 모르는 학교
걍 마지막 추억 쌓기 처럼 같이 놀고 싶어서 연극반 신청한 애들
여기에다가 배우판에서 나름 연기력으로 인정 받고 큰 상 받고 한 젊은 미혼의 여배우가
아이들 연기 가르쳐서 2주 뒤에 연극한다고 도전
보조쌤은 20대 초반 젊은남배우
다른 도우미들은 나중에 합류
모든 조합이 다 잘못 짜여짐
걍 중간중간 훈훈한 얼굴 보는 재미 정도가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