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때 수호가 시은이한테 호감 쌓았다고 봄
개인적인 캐해로 수호는 시은이 독기 있는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ㅋㅋ
저렇게 시은이 와서 불 켤 때마다 수호는 '아 저 또라이(공부 열심히 하네)' >> 호감도 상승 이렇게 됐을 것 같음
시은이는 저 당시에는 '귀찮아(귀찮아)'였을 것 같지만 처음 같이 급식 먹으면서 이유 듣고 호감도 상승 삼겹살집에서 진짜 일하는 모습 보고 호감도 더 상승
개인적인 캐해로 수호는 시은이 독기 있는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ㅋㅋ
저렇게 시은이 와서 불 켤 때마다 수호는 '아 저 또라이(공부 열심히 하네)' >> 호감도 상승 이렇게 됐을 것 같음
시은이는 저 당시에는 '귀찮아(귀찮아)'였을 것 같지만 처음 같이 급식 먹으면서 이유 듣고 호감도 상승 삼겹살집에서 진짜 일하는 모습 보고 호감도 더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