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자연스럽게 맑은 느낌인데 또 성숙해서 좋아
그리고 이 예능을 기획하는 방향이나 여기 임하는 자세가 선명하고 구체적이더라. 본인이 이 방송을 통해 마을에 뭘 어떻게 해드리고 싶은지 줄줄이 명확히 말하는거 보는데 갠적으로 인상깊었어 ㅋㅋ
방송 보면 실제 검동이 세사람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그렇게 활기차고 따뜻하게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음ㅋㅋ 진짜 재밌고 힐링임ㅠ
그리고 이 예능을 기획하는 방향이나 여기 임하는 자세가 선명하고 구체적이더라. 본인이 이 방송을 통해 마을에 뭘 어떻게 해드리고 싶은지 줄줄이 명확히 말하는거 보는데 갠적으로 인상깊었어 ㅋㅋ
방송 보면 실제 검동이 세사람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그렇게 활기차고 따뜻하게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음ㅋㅋ 진짜 재밌고 힐링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