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유명한 라이징 배우들도 섭외 받는 슬로우 라이프 예능 티비프로에 엄청 많은데.. 뭔가 의미있는 일+ 이런걸 하고 싶었던거지... 그게 자기 본업인 연기를 가르치는 일이라고 생각한거 같아서 타이틀롤 걸고 도전한거지
잡담 걍 다른 예능은 괜찮았을거 같은데~ 이거도 좀 그런게 그런거 그동안 섭외 없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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