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도 좀 너무 진심이라 그런건지 리얼로 화내고 짜증내고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는게 힘든긴한데
최현욱도 딱히...
그대로 멈춰라 게임 그거 걍 뭘 준비하고 뭘 진행한건지 모르겠고 걍 망한거 김태리가 그나마 기지로 살린거 같은데
개인시간없이 잡도리 당한거 보니까 개빡쎘겠다 싶긴한데 그 빡쎈시간에도 딱히 진심을 담은거 같진않고 그냥 이걸 굳이 이렇게? 이시간에? 벌써부터 이생각만 한거같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누가 잘못이다를 떠나서
둘이 성향이 존나 안맞고 뭘 해야하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대본까지는 아니라도 제작진이 알려주거나 조율을 안했나?싶음
앞으로 연극 올리기위해서만도 할일이 많은데 그걸 어떻게 할건지 출연진도 모르고 제작진은 알겠지만 아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