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셧다운이었던 2020년 제외하고
겨우 회복기였던 21년이랑 22년보다
사람들이 영화를 더 안 봤음
바로 그 전년도인 24년과 대비해도 14% 수치가 빠짐
진짜 심각한 상황이 맞았어
고작 천만 영화 안나왔다고 한영 죽었다고 함?이정도가 아니었음
왕사남 계기로 좀 활기 찾으면 좋겠다
천만 영화만 5개 나오고 아카데미 시상식 가고 그랬던 2019년이 꿈같음
거의 셧다운이었던 2020년 제외하고
겨우 회복기였던 21년이랑 22년보다
사람들이 영화를 더 안 봤음
바로 그 전년도인 24년과 대비해도 14% 수치가 빠짐
진짜 심각한 상황이 맞았어
고작 천만 영화 안나왔다고 한영 죽었다고 함?이정도가 아니었음
왕사남 계기로 좀 활기 찾으면 좋겠다
천만 영화만 5개 나오고 아카데미 시상식 가고 그랬던 2019년이 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