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쌤을 맡은 강남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찍긴 했는데, 이렇게 마음고생을 많이 한 예능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프로그램에 처음 합류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이 정도로 힘들 줄 몰랐다. 저는 중간에 투입됐는데 다른 선생님들이 너무 힘들어할 때 와서 '어떻게 해야하지?' 싶었다. 공기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방과후 태리쌤'에서 멘털 케어를 담당한 강남은 "눈치를 많이 봐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눈물을 한 두세 번 정도 흘릴 뻔한 적 있었는데, 마음 상태가 각각 달랐다"고 전했다.
잡담 강남 찾아봤는데 이렇게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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