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2회 메인 비중 없다는게 이거구나 아니 잘가다가 왜..
나였으면 삽질 그렇게 시켰으면 남은 2회에 연애 마음껏 해라 하고 몇분에 한번꼴로 연애하는 장면 넣어놨을거 같은데
가족얘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그리고 ㅅㅈㅎ 히로 갈수록 괜찮아서 품었지만 오디션 장면 그렇게 길어야할 필요가?
또 이제 막 쌍방되고 자고 다음날 아침이 됐는데 갑자기 헤어져? 3주를? 불륜설땜에?
근데 그 아침 조차도 전혀 붙어있지도 못했잖아 ㅋㅋ
아니 의사 진단같은건 번역앱 켜서 하세요..왜 주호진을 불러
모모짱라면 홍보해달라고 전남친 찾아오는 장면도 굳이 왜?
다른건 자세하고 긴데 무희 쓰러지고 호진이 3일 내내 죽어가고 있었다는 건 용우 대사 한줄로 퉁친건 너무 했잖아 ㅋㅋ
10회 내내 삽질만 하다가 이제 막 붙은 애들을 뭐 그렇게 자꾸 떨어뜨려놔
아니 재밌게 잘 보긴 했는데 굳이 안봐도 되는걸 많이 보고 봐야할걸 못본 느낌임
일단 10회를 다시보면서 테라피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