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을 맡은 박지예 PD는 "요즘 지방소멸시대와 맞물려 작은 학교들의 폐교 소식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다"며 "예능이지만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
시골학교의 모습이 부각되는게 아니라 그냥 혼나는거만 얘기나오는거 부터
연출을 맡은 박지예 PD는 "요즘 지방소멸시대와 맞물려 작은 학교들의 폐교 소식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다"며 "예능이지만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
시골학교의 모습이 부각되는게 아니라 그냥 혼나는거만 얘기나오는거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