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데리고 수업하는데 김태리가 너무 빡센 수업준비에 대한 이상향이 있는것 같아서 좀 그렇고
느슨하게 놀아주는 거라도 애들 긴장 풀어주고 몸으로 놀아주는 도입 수업 만드는게 쉬운게 아닌데
자꾸 수업 계획 만들어내라 왜 제대로 안했냐 마가 뜨잖아 이러면서 보조쌤한테 화내는건 또 이해가 안됨.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애들이 지루해하지 않게 잘 하는건 초딩 전문 교육자라야 할수있는거임
그런걸 원했으면 전문 초등교육 강사라든가 연극 강사를 제대로 붙이든지 했어야 한다고 본다
애들 가르치는게 쉬운게 아냐.. 뭔 오자마자 수업계획 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