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아직 정리가 안 된 상황이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눈치를 많이 봐야 됐다. 완벽히 눈치를 많이 봤다. 마음고생 제일 심했던 예능이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dyb/4111739989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676 어쨌길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