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불호평 많았던데 몰아본 사람 입장에선 박복자 살인범 1도 안궁금했어서 걍 누가 죽였어도 그렇구나 싶었음
우아진 넘 좋고 브런치모임에 엮인 엄마들 얘기도 재밌고 풍숙정 거기 얘기도 웃기고 대표하나만 멀쩡하고 자식들 다 멍청한거 ㄹㅇ 개웃기고 무엇보다 박복자 캐릭터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는 안가지만 걍 연기보는 재미있었음
이런 드라마 또 없나
쀼세 보고 나니까 쇼츠에 이거 엄청 떠서 봤는데 주말 순삭함
우아진 넘 좋고 브런치모임에 엮인 엄마들 얘기도 재밌고 풍숙정 거기 얘기도 웃기고 대표하나만 멀쩡하고 자식들 다 멍청한거 ㄹㅇ 개웃기고 무엇보다 박복자 캐릭터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는 안가지만 걍 연기보는 재미있었음
이런 드라마 또 없나
쀼세 보고 나니까 쇼츠에 이거 엄청 떠서 봤는데 주말 순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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