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게 있어도 쉽게 용기를 내기 힘들고
자아를 거세하고 숨기거나 외면하고 사는게
모나지 않은 것처럼 여겨지는 세상이잖아
옳은 걸 옳다고 말할 수 없고 그른 걸 그르다고 말할 수 없고
한 사람으로서는 현실의 벽앞에 무릎꿇을지라도
민중(백성)이 잊지않고 기억해준다면
언젠간 바르게 돌아오게 된다고 위로해주는 거 같았어
역사는 바꿀 수 없으니까 계속 안타까움과 여운이 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속이 후련했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게 있어도 쉽게 용기를 내기 힘들고
자아를 거세하고 숨기거나 외면하고 사는게
모나지 않은 것처럼 여겨지는 세상이잖아
옳은 걸 옳다고 말할 수 없고 그른 걸 그르다고 말할 수 없고
한 사람으로서는 현실의 벽앞에 무릎꿇을지라도
민중(백성)이 잊지않고 기억해준다면
언젠간 바르게 돌아오게 된다고 위로해주는 거 같았어
역사는 바꿀 수 없으니까 계속 안타까움과 여운이 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속이 후련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