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소한 모든 요소들이 오타쿠를 미치게 만들어서.. 일단 주인공이 연시은같은 애인 것부터 미쳤나 싶은데 오프닝부터 하나하나가 다 취저라서 저항없이 웅웅이가 됨https://x.com/i/status/202797380239165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