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한영이 그랬다는 거 아니고 선입견 생기게 만든 장벽이...
아 자극적인 재미 추구하려고 일부러 이러나? 싶을 정도로
보는 사람 불쾌하게 쓰레기짓을 강조해서 노골적으로 보여준다거나
스토리에서 악인이 얼마나 못된 놈인지 보여주겠다고 인간성 말살한 잔혹장면을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포르노처럼 찍어서 보여주거나
그게 싫더라
자극적인 맛이란 게 꼭 그런 표현으로밖에는 구현이 안 되는 건가?
도파민 싹 도는 재미란 게 꼭 그렇게 혐오스러워야 하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