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상황에서든 알벗을 살릴 생각뿐인 오상무 vs 자기 자식도 버리고 노라 아빠라는 인식조차 없어보이는 강필범가족이 있었으나 스스로 버리고 쫓겨나서 가족이 없어진 알벗 vs 가족이 없었으나 301호에 금보엄빠와 든든한 금보언니까지 생긴 미숙대비되는거 넘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