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는 탐관오리 넘쳐나고 가난하고 핍박받는자 넘치는 작금의 조선을
자신이 나서봤자 피만 부를 뿐이라며 애써 무시하고 있었지만
길동은 다르니까.
현실에 주저 앉기는 커녕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는 그 모습이 대단하다 생각했고 그 자체가 열이를 많이 자극했을것 같아.
자신이 나서봤자 피만 부를 뿐이라며 애써 무시하고 있었지만
길동은 다르니까.
현실에 주저 앉기는 커녕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는 그 모습이 대단하다 생각했고 그 자체가 열이를 많이 자극했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