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가 느끼는 부담감을 이해못한다는 거 아님
배우가 지닌 완벽주의적 성향을 탓하는 것도 아님
근데 애초에 프로의 방향성에 대해 혼자 다른 것 같긴 함
저렇게 전문성을 방향으로 잡았으면
초딩 대상도 안했을 것 같고
애초에 제작진과 같이 사전에 커리큘럼 짜고 했을 것 같음
배우가 지닌 완벽주의적 성향을 탓하는 것도 아님
근데 애초에 프로의 방향성에 대해 혼자 다른 것 같긴 함
저렇게 전문성을 방향으로 잡았으면
초딩 대상도 안했을 것 같고
애초에 제작진과 같이 사전에 커리큘럼 짜고 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