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요정재형은 진짜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고 앞둔 사람들에 대한 다큐다...너무 좋네
무명의 더쿠
|
21:43 |
조회 수 181
아티스트와 그의 매니저
어렴풋 오래 함께 할 수 없음을 알면서 시작했고
이제 때가 되어서 서로 보내주고 떠나야 하는 사람들의 그간의 인연을 잘 마무리하는 과정
참.....담백하지만 푹 고아진 깔끔한 곰탕같은 과정이야
아티스트와 그의 매니저
어렴풋 오래 함께 할 수 없음을 알면서 시작했고
이제 때가 되어서 서로 보내주고 떠나야 하는 사람들의 그간의 인연을 잘 마무리하는 과정
참.....담백하지만 푹 고아진 깔끔한 곰탕같은 과정이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