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와 그의 매니저 어렴풋 오래 함께 할 수 없음을 알면서 시작했고 이제 때가 되어서 서로 보내주고 떠나야 하는 사람들의 그간의 인연을 잘 마무리하는 과정 참.....담백하지만 푹 고아진 깔끔한 곰탕같은 과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