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류승범이 특별 출연하지 않나 하는 기대도 있었다.
“《베를린》 이후 함께하자고 했지만, 본인이 할 의향이 없다고 하더라. 동생은 지금 슬로바키아에서 최소한의 삶을 살고 있다. 아침에 눈 뜨면 마당을 쓸고, 딸과 산책하며 지낸다. 그 행복을 깨뜨리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지금은 딸 때문에 연기를 하는 거다. 나는 류승범이라는 배우를 여전히 내 카메라 앞에 세우고 싶다. 나와 하는 건 싫어하면서 《무빙》에서는 날아다니더라(웃음).”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잡담 류승범 류승완 영화 할 생각 없나봄 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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