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또한 상대를 알고 이해하고 하는 과정이 귀찮음그냥 차한잔 하는 수준 밥한끼 먹는 수준 이상의 관계는 이제 버거움그래서 친구도 오래된 친구만 만나 점점 나를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