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동료들(친일로 갈아탐)이 배신 때려서 쫓기다가 아빠 죽음
그 뒤로 원래 이름 숨기고 삶
형 대학 보내려고 인력거 끌면서 돈벌었는데 형이 독립운동 하다 바보됨
형 고칠려고 욕먹으면서 순사함(이건 쉴드가 안되긴함)
와중에 순사 사이에서도 의심당하고 고문당함
열등감에 돌아버린 상사가 엄마 죽임
엄마 복수하려던 형 자기가 죽임
독립 운동하다가 만난 첫사랑도 죽음
찐친이 흑화하더니 자살함
그 외 친구랑 장인 등등등 다 죽음
와중에 대외적으론 계속 친일파라 욕은 욕대로 먹고
목숨 걸고 독립운동은 계속함
독립을 보고 죽었을지도 미지수고 주변엔 아무도 없고 독립운동 했다고 인정 받을지도 잘 모르겠음...걍 인생이 너무 안타까움 ㅠ 뒤에서 봤는데 ㄹㅇ 망한 인생 성공한 혁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