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든 거절도 못하고 한마디하면 그냥 엄청나게 눈치를 보고 혼자 앞서나가서 막 다 해주려고 하고
오빠가 바람쐬러 안갈거냐고 했는데 엄마가 오늘 갈데없다고 안갈거라 해놓고는 오빠가 씻기 시작하니까 또 기분안좋아졌나 싶어 안절부절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걸어 당장 어디 가자고 하고... 진짜 이상해
그냥 뭐든 거절도 못하고 한마디하면 그냥 엄청나게 눈치를 보고 혼자 앞서나가서 막 다 해주려고 하고
오빠가 바람쐬러 안갈거냐고 했는데 엄마가 오늘 갈데없다고 안갈거라 해놓고는 오빠가 씻기 시작하니까 또 기분안좋아졌나 싶어 안절부절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걸어 당장 어디 가자고 하고... 진짜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