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 작품이랑 이전 필모들 좋았어도
차기작들이 줄줄이 취향에 안맞으면 멀어지는거 같음
연기를 잘한다고해도 이미 너무 잘알아서 그런가
캐릭이나 작품결이 비슷하면 딱히 기대도 안되고
요즘같은 시대엔 특히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작품들에 대한 접근성도 높고
연기 잘하고 매력있는 배우들이나 좋은작품들이 많아서..
순수하게 그 배우를 인간적으로 계속 응원하는건 될거 같은데
꾸준히 열정적으로 배우로서 기대하고 작품 좋아하는건 어려운일인거 같아
차기작들이 줄줄이 취향에 안맞으면 멀어지는거 같음
연기를 잘한다고해도 이미 너무 잘알아서 그런가
캐릭이나 작품결이 비슷하면 딱히 기대도 안되고
요즘같은 시대엔 특히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작품들에 대한 접근성도 높고
연기 잘하고 매력있는 배우들이나 좋은작품들이 많아서..
순수하게 그 배우를 인간적으로 계속 응원하는건 될거 같은데
꾸준히 열정적으로 배우로서 기대하고 작품 좋아하는건 어려운일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