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공간에서 울고 웃고
다 같이 관객으로 들어가 단종의 백성으로 나오는 경험
한 공간 속 관객이랑 같이 공감하는 그 분위기가 시네마의 경험에서 크다고 생각함
OTT 오리지널 영화가 아니라 시네마라 가능한 맛이라고 생각해ㅠㅠ
영화덬 오랜만에 또 뽕차오름
다 같이 관객으로 들어가 단종의 백성으로 나오는 경험
한 공간 속 관객이랑 같이 공감하는 그 분위기가 시네마의 경험에서 크다고 생각함
OTT 오리지널 영화가 아니라 시네마라 가능한 맛이라고 생각해ㅠㅠ
영화덬 오랜만에 또 뽕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