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 보면서 독립운동 하시던 분들에게 없어진 조선총독부 자리 보여드리고 싶더라 https://theqoo.net/dyb/4110696071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46 유령으로라도 가서 보는 그 장면 너무 감동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