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 계속 의문투성이기만 해서 뭔소리야.... 하던건 2화에 풀려서 바로 서사는 풀리는데 사실 그냥 그 과거 메시지 연결과 실험실 사고만으로 12부를 다 끌고가기엔 요즘 빨리빨리 입맛에 안맞는 잔잔드라. 할머니 건강과 동생들 연애까지 가족들 사연도 다 나오는 가족휴먼드기도 하고. 4화까지 다 봤는데 아하 그렇구나 하는 느낌은 있는데 막 미친!!!! 이러며 보는 드는 아닌?
근데 연출이 화면을 디게 이쁘게 뽑고 배경이 패션회사라 보는 맛이 있어서 그냥 틀어놓고 부담은 없다고 할까. 톤이 튀지않고 무난한 그런. 남주 스토브리그랑 알있때 밖에 못봐서 주연으로는 처음인데 연기랑 헤메 아쉽단 생각은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