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내를 그림이 앗아갔다 생각해서 못보겠는건 이해하지만 본인이 아내를 잃었듯 아들도 엄마를 잃은건데 자식 생각은 하나도 안해주고 본인 아픈것만 생각한거같네만약 지금와서 후회한다 한들 찬이가 상처받은게 사라지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