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잡놈이 그놈 마음 훔쳐가는 것도 모르고' '야 이 잡놈아!'
할때 그냥 서로 쌍방 땅땅 때려버림ㅠㅠㅠ 장생 저 대사에서 온전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놓쳤다는 얘기를 풍자적으로 한건데 공길이 그걸 받아치면서 둘이 소통하는게 너무 슬펐음
마지막되서야 서로 더 직접적으로 얘기한게 ㄹㅇ 찐사라 여운미쳤다고 느낌
할때 그냥 서로 쌍방 땅땅 때려버림ㅠㅠㅠ 장생 저 대사에서 온전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놓쳤다는 얘기를 풍자적으로 한건데 공길이 그걸 받아치면서 둘이 소통하는게 너무 슬펐음
마지막되서야 서로 더 직접적으로 얘기한게 ㄹㅇ 찐사라 여운미쳤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