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
어린 단종 역할이라면 업계 후보군이 많았을 법한데
제작사 대표도 오직 박지훈
장항준 감독도 기필코 박지훈!!! 이었던 게
웃기고 뭔가 좋음
심지어 본인 말고 모든 캐스팅 대단한 거 알면서도
혼자서 세번이나 거절한 박지훈도 대단함 ㅋㅋㅋ
이렇게 영화 하나로 배우가 뜨면
ㅇㅇ가 단종했으면 잘했을텐데 반응 꼭 있던데
박지훈은 그런 소리도 안나옴
보통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
어린 단종 역할이라면 업계 후보군이 많았을 법한데
제작사 대표도 오직 박지훈
장항준 감독도 기필코 박지훈!!! 이었던 게
웃기고 뭔가 좋음
심지어 본인 말고 모든 캐스팅 대단한 거 알면서도
혼자서 세번이나 거절한 박지훈도 대단함 ㅋㅋㅋ
이렇게 영화 하나로 배우가 뜨면
ㅇㅇ가 단종했으면 잘했을텐데 반응 꼭 있던데
박지훈은 그런 소리도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