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왕사남 너무 재밌게 보고 좋아서 잘될거라곤 생각했지만
작년 재작년 비해 스크린수가 너무 줄어서
파묘랑 좀비딸 스크린 수 자체가 500개 차이남
물리적인 환경 자체가
이제 더이상 한국에서 천만영화 나오긴 힘들거라 생각했음
아니었죠 재밌으면 다 보러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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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작년 비해 스크린수가 너무 줄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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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 환경 자체가
이제 더이상 한국에서 천만영화 나오긴 힘들거라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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