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나이에 할 수 있는 거
본인이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캐릭터로
일단 대본 받고 그 캐릭터 하기로 결정하면 거기에 푹 빠져서
성실하게 하는 편이라 감독들은 다 이뻐하는 거 같고
(보통 신인 감독들이랑 많이 했고...)
본인이 납득하고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 위주로
작품하는 거라 흥행 여부 크게 상관없이 +
드라마 사이의 공백 크게 없이
그냥 부지런히 열심히 하는 거 같더라
그래서 담 드라마도 흥행 여부는 기대 안 하는 편
잘 되면 좋은 거고
일단 연기만 믿고 보면 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