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가 커뮤에서 대량으로 뽑았을 때 한 시사회였고 노루 사냥 장면부터 웃으라는 씬 다 크게 빵빵 터지고 끝으로 갈수록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 많이 들려서 간만에 너무 기분 좋게 보고 나왔는데...
연기도 물론 또 보고 싶지만 관객들끼리 다 같이 감정을 공유하는 그 맛을 또 느끼고 싶어서 일부러 관 크고 프라임 시간대 찾아서 예매하게 됨ㅠㅠㅋㅋ
어느 날은 웃음이 적거나 소수만 웃거나 애매하거나 울음소리가 적거나 하면 아쉬운 마음에 또 예매하고.. 하다가 4차가 되...
시간만 많았으면 더 뛸 수 있는데 아쉽고 그 첫맛을 잊지 못하겠어🥹
그때 그 느낌이 좋아서 뎡배에 후기도 쓰고 그랬는데 이젠 그정도 반응나오는 관 자만추하긴 어려울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