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너계 솔직히 그것도 있어. 자극적인 맛 쫙 올려서 도파민 뽑는 류는 아니지만 남주캐릭이 딱 이상적인 다정하고 상식적인 남자의 표본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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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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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있지만 우연이 얽힌 오해와 사고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범죄나 사회적 물의 이런 쪽이 아니겠거니... 라는 점도 보기 편한데
남주나 여주나 뭐 하나 답답하게 속으로 꿍하게 품고 있지 않아 ㅋㅋㅋ
둘 다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타입이라
뭐든 시원하게 바로바로 물어보고 대답하고 사과하고
아주 바람직한 관계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