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개봉2일차에 혼자 작은관에서 보고 2차는 부모님 모시고 큰 관에서 보고 옴 역시 스크린 크니까 아는 내용인데도 집중이 더 잘 되더라 그리고 1차때는 사람 10명도 안됐는데 오늘은 큰관인데도 좌석 7~80%는 찼던거 같음
세상 사람들 다 보니까 우리도 봐야하지 않겠냐며 급예매해서 모시고 갔는데 안그래도 엄마가 영화 보고싶었대 10년에 영화관 한번 갈까말까 한 분이 보고 싶었다고 하는거면 말 다했지 나처럼 부모님이랑 같이 온 관객들이 많더라고
근데 첫번째 볼때 분명히 초반에 스토리 연결이 매끄럽지 않네 하는 부분 있었는데 2차에는 그런게 안느껴져서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