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파트는 10분도 안되는거 같음 퓨ㅠㅋㅋㅋㅋㅋ12화도 벌려놓은게 개많아서🚬🚬
어제 순천 야외 데이트씬도 4분이더라ㅋㅋ호텔씬도 뭐 여운 느낄새도 없이 컷 전환 축구단이나 이윤장도철씬 시간 할애에 비해 너무 짜 얼마 있지도 않은데 로맨스씬 컷전환도 너무 뚝뚝끊기니까 더 없는 느낌 이건 연출편집?아쉬움같긴한데 어제 호텔장면도 무자르듯 보자마자 갑자기 전환되는 느낌이라 여운이 없어ㅋ축구단 쟤네가 언제부터 모여서 훈련했다고 경기 다음날🙃 그 장면 대화컷을 그렇게나 길게 나오는거지 이런 느낌ㅋ....구단주랑 시열이 얽힌 악연을 축구단도 알게한다 이거였겠지만 결국 이마저도 홍연수 한마디로 다들 아 헐 할거였으면 굳이 저렇게 안해도 됐을거 같은데 아쉽
난 12화까지 다 볼거고 배우들도 다 좋고 작가님도 밸러스 조절실패지 글은 좋다 생각해 감독님도 좋아 그치만 아쉬운건 아쉬운거니 쓸데없는 장면이랑 울드는 대사가 ㅅㅈㅎ 너무 많은편같은데 요거랑 장면 편집 이어짐 이건 내내 아쉬웠다ㅜ근데 이마저도 오늘 끝이니 섭섭한게 더 크네ㅋㅋㅋㅋ쓰다보니 오늘 끝인게 제일 아쉬운 사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