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 본 어르신들이 오셔서 아들같다 손자같다 하시고
오셔서 개인적 속내도 말씀하시고 찐
얼굴만 봐도 아이구 왜이렇게 예뻐~~~
예쁘다 잘한다 언제 또 이걸 배웠어~~~ 기특하다고
첨 뵙는 어르신들한테 무한 애정받으면서 사랑받는 느낌
응원받는 느낌에도 울컥 한 것 같더라
거기다 그저 머리한번 해드렸는데
오늘 기억 평생 간직할거라고 하시고
너무 행복해 하시니 울컥 할만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