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깔이 왜저래 하는 얘기가 많다 근데 내가 봐도 진짜 넹글 돌아있는 것 같아서 무섭긴 하다 왜 저렇게 눈깔이 돌아있을까 아직 연시은을 모르겠다 선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아닌가 했는데 그걸 못 배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안 싸워본 티 난다고 해야하나 어렸을때부터 다른 친구들이랑 조금이나마나 티격태격도 해보고 이래야 그런 선을 아는 건데 진짜 존나 안 엮여본 사람 같다 그래서 오히려 눈깔 왜저래 이런 소리나 듣는 것 같다 하여튼 사회성 졸라 없어 보임 펜으로 그냥 냅다 손 찍고 커튼으로 목 조르고 피터질정도로 패버리는게 와... 그 양아치도 눈깔이랑 펜 들고 있는 손만 보고 손절 쳤잖아 그냥 알아본 거임 와 이 새끼는 진짜 건들면 안되겠다 하여간 범인은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