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쓰는 소설 대사처럼 모든 사랑은 오해일텐데
요한도 미정도 있는 경록은 약간 다르게 변했을 거 같음
요한도 경록이한테 대학가서도 우리 만날 수 있을까? 했잖아
솔직히 원작을 보고 상상했을 때는
미정 경록 계속 사랑했을 거 같은데
영화 속에서는 언젠가 끝날 사랑일거 같은 느낌도 들었음
요한도 미정도 있는 경록은 약간 다르게 변했을 거 같음
요한도 경록이한테 대학가서도 우리 만날 수 있을까? 했잖아
솔직히 원작을 보고 상상했을 때는
미정 경록 계속 사랑했을 거 같은데
영화 속에서는 언젠가 끝날 사랑일거 같은 느낌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