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가 범석이 걔는 원래 그러고 싶었던 애라고 우리한테 들러붙은 것도 잘나가고 싶어서 그런 거라고 하니까
시은이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냐 하잖아
폭력에 오래 노출된 애라서 힘과 권력을 갖고 싶어하는 본능도
진짜로 외로워서 수호시은이랑 친구가 되고 싶었던 마음도
둘 다 공존했을 거 같음...
내가 너무 선해하나 ㅋㅋㅋㅋㅋ
시은이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냐 하잖아
폭력에 오래 노출된 애라서 힘과 권력을 갖고 싶어하는 본능도
진짜로 외로워서 수호시은이랑 친구가 되고 싶었던 마음도
둘 다 공존했을 거 같음...
내가 너무 선해하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