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멀쩡한 가정에서 학폭도 안당하고 친구들이랑 잘 지냈으면 영이한테 꽁기한게 있어도 말로 풀거나 했겠지..싶은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더 신경쓰임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잘못된 선택을 하는게 다 외부요인들에 의해 그렇게 된거라 생각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