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주지훈 씨에 대해서 이지원 감독이 '이미 욕망을 담고 있는 얼굴'이라고 표현했는데요. https://theqoo.net/dyb/4108768581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178 A:억울해요. 제가 원해서 이 얼굴로 태어난 게 아닌데.(웃음)억울해할건 전혀없고 ㄹㅇ 잘타고난 얼굴이세요ㅠ 골격이 개잘생김